본문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좌측메뉴 바로가기


보건복지부 결핵전문치료기관, 국가지정격리병원, 사랑과정성을 다하는 국립목포병원 , 결핵을 포함한 신종 호흡기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만들기

병원소식

결핵안심국가 실현을 위한 심포지움 개최
제목 결핵안심국가 실현을 위한 심포지움 개최
작성자 홍보담당 등록일 2017-04-04
담당부서 서무과 연락처 061-280-1171
첨부파일 hwp 파일 결핵심포지움 공통공지.hwp

[결핵안심국가 실현을 위한 내성결핵 퇴치 등 국내 결핵치료 최신경향과 향후 방향] 전문가 심포지움 및 세미나 개최

심포지엄 전에는 결핵치료 최신지견에 대한 내용으로「결핵안심벨트 협약기관 간 지원사업」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세미나는 결핵안심벨트 협약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삼성서울병원 고원중 교수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비결핵성항산균질환(NTM)의 진단 및 치료 성과분석과 진료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고 서울대학교병원 임재준 교수는 결핵환자의 약물치료 기간을 단축하고자 하는 여러 임상시험에 대한 연구 디자인 및 치료 성과 등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2017년 결핵안심벨트 협약기관 간 지원사업 세미나 사진

<2017년 결핵안심벨트 협약기관 간 지원사업 세미나>

이후 개최된 심포지움에서는 서울아산병원 심태선 교수, 부산대학교병원 목정하 교수, 국립마산병원 강형석과장 등의 광범위내성과 다약제내성결핵에 대한 사례별 치료와 신약 치료에 대한 효과 발표가 있었으며

좌장은 심태선 교수, 결핵전문가들과 서울시립서북병원 서혜숙 의료부장과 국립중앙의료원 조준성 호흡기센터장을 사회로 하여 다약제내성 및 광범위약제내성의 치료효과 개선을 위한 적정 처방의 구성 및 사용기간과 관련하여 종합적으로 논의하였다.

결핵안심국가 실현을 위한 내성결핵 퇴치 심포지움 사진

<결핵안심국가 실현을 위한 내성결핵 퇴치 심포지움>

국립목포병원 김천태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 및 세미나를 통해서 다약제내성 및 광범위약제내성결핵 치료시 결핵신약 사용에 대한 적정 처방 구성 및 사용 기간에 대한 기준점 제시 및 꾸준한 연구와 치료를 위한 노력은 결핵안심국가 구축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

페이지 맨 위로 이동